한때 뷰너의 소년가장 콘텐츠인 장수생, 공시생의 엠생같은 측면만 모아서 묘사한 절대악 그자체였던 전경민당시 수험생들의 반응은 이걸 보고 반성하게 된다, 동기부여된다가 대다수였음근데 래퍼들은 씨발 지네를 돌아볼 생각은 안하고 피싸기에만 급급함ㅋㅋㅋㅋㅋ
그러네 ㅋㅋ
애새끼들만도 못함 ㅋㅋㅋ
장수생편도 결국 성장하는데 힙냥이들은 뭐냐고ㅋㅋㅋ
어쨌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장수생 vs 미래가 없어서 힙합을 선택한 찌질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