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홍대이전 힙합을 처음 접한게 마로니에였음.
마로니에 공원에 돌로된 무대있는데 거기는 별의별 공연이 다열리던곳임
스트리트 매지션 부터 시작해서 국악하는사람 등등 무대에 자리남으면 공연하고싶은사람은
올라가서 공연하는식이였음. 물론 공연하고나면 페이는 얼어뒤질페이냐? 걍 무대에서 공연한번 시원하게 조지면 그게 페이임.
이시기가 정확하게 2005-6년 일거임
내가 이걸 왜아냐면 초딩때였는데 누나 손잡고 직관했거든
당시 마이노스랑 듀오로 누가 공연했엇는데 당연히 페이는없엇음.
근데 1억 주면 디스한다? 시발 내가 알던 이센스가 맞냐?
이새끼 ok bone한테 디스할떄 지가한말 까먹은거아니냐?
이문화에 경외를 가지라매 돈주면 랩한다고?
인스타 갱질할떄부터 느꼇지만
걍 아티스트적으로는 진보했을지몰라도
힙합적으로 인간적으로 죄다 퇴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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