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힙합 외치는게 어떤 느낌이냐면


인싸가 오타쿠, 너드, 모쏠 훔치는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미국에서 개네는 진짜 엄마가 창녀고

학교도 못가고, 일할수도 없어서 마약팔아서 연명하고

그나마도 경쟁이 치열해서 서로 내구역이니까 여기서 팔지말라고

총싸움하고..

그냥 개불쌍한 흑인의 삶이 너무 억울해서

“씨발 개좆같다 !” 외치는게 힙합인데..


한국에서 의무교육받고

마약은 구경도 못해보고( 그나마 재미로 사먹는 정도 ? )

총은 군대가기 싫어서 도망치느라 실물 구경도 못하고

치안 세계 1위의 나라에서 등따숩고 배부르게 살면서


너희가 어떻게 힙합을 해?

그러니까 전부 외국 힙합 배끼고 가사도 구라로 밖에 못 적는데

이게 어떻게 힙합이야?

진짜 몰라서 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