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가 자아비판도 하면서 끝은 희망적인 내용으로 가득채우는게 ㅆㅂ 오글거리긴하다만 그래도 이 문화가 뭔가 나아지고 더 멋져질 수 있다는 생각을 들게하노
이런게 음악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