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예술이라는 방패막이 뒤에 숨어서 방종을 일삼던 과거는 이제 옛것으로 묻고 새로운 애티튜드로 탈바꿈해야 음악 자체도 신선한게 나올 흐름이다 지겹고 물리던 장르가 쇄신할수 있는 타이밍이 온거다 만약 문화의 흐름이 움직이게 된다면 맨스티어, 산성갑, 스민은 그 변화의 물꼬를 튼 아티스트들로 기억될거고 이센스는 대표적인 구시대의 잔재이자 퇴물로 기억될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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