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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을만큼 힘들어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릴까 수만번 고민할때

힙합이 내게 뭘 해줬는데?


이 아이들은 적어도 내게 삶은 살아볼만한

것이라는 작은 용기라도 줬어.

힙합 너네가 소외된 청춘들과 벽을 쌓고

자기들만의 문화를 만끽하는 동안

세구 릴파 징거 비챤 쥬르르 아이네

이 아이들은 내게 손을 내밀어주었다는거야.




​힙합! 너흰 이제 청춘의 음악이 아니야!

아무것도 대변하지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