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전원책이 자취를 감췄고
그가 갑자기 커뮤를 끊었을리 만무 했기에
그의 행적을 조금 더 파보았고 특유의 쿠세 덕분에
정말 어렵지 않게 그를 찾을 수 있었음
'일침꾸러기'
전원책의 공격성 때문에 악명이 너무 높아졌고
일침 컨셉은 그대로 가져가고 싶었던 그가
전원책 순한맛 컨셉으로 내놓은 절충안이 아니었나 싶음
심바 그루브 칭찬 + 김효은 가사 지적
심바의 박자감을 칭찬하는
일침꾸러기 + 110.12 + 220.86
심바의 성장을 강조 + 한영혼용
리드머에 대한 불신 + 메킷레인과 교포래퍼에 대한 열등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