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손심바만 빨고
래퍼 수십명씩 까대는 놈들
너희 어디 살어
123.141, 218.235 나와!
뿌슝빠슝?
아니 또 그 지역이야? 용인?
데일리 5의 감상자 오맨이 전부 용인 사나 무슨?
14.50 그럼 너 나와 넌 어디 살아 이짜식아
아니..? 서천..?
아니 고고학님 이게 뭐에유 용인이 아니잖아유
이사람은 지역 인구 4만명 충청남도 서천군에 거주하는 심바팬 아니에유?
예비군 가서 사람들이 심바 보고 싸인받으러 몰려왔다는 것도 진짜 아니에유?!
하지만 현재쿤에게는 용인이 아닌 또 다른 연고가 잇었다는 사실....
뿌슝빠슝?!
그렇다?
서천은 알고보니 심바의 본가였던 것이다?
군산에서 서천으로 이사갔던 것이었따?
뿌슝빠쓩?!
아니 심바야
본가에 내려갓으면
부모님 어깨나 주물러드리지
디씨에서 다른 래퍼들 욕하고
유언비어나 퍼뜨리고 잇냐 어떻게
하긴 너 뉴욕에서도 디씨만 계속 하긴 했더라
자 이제
우선 1부에 언급되었던 용인트리오(39.117, 121.168, 211.215)에 비하면
출몰빈도가 낮아요, 14.50 서천은 특히 그렇겠죠?
또다른 용인 아이피 123.141이랑 218.235는 무엇이냐
저희가 분석하기로는
외출했을때 아이피입니다
쟤넨 39.117, 121.168, 211.215랑 안겹쳐요, 겹쳐도 댓글텀이 굉장히 깁니다
용인트리오는 서로 미궁형제 할때 댓글 텀이 짧거든요? 1부 2편 봐보세요
123.141이랑 218.235는 보통 얘네끼리 미궁형제해요
근데 댓글텀이 짧지가 않아요 십몇분 걸립니다
추론상 바깥, 아마 자주 가는 카페, PC방 이런 곳들이겠죠?
용인트리오는 자취방 or 작업실이에요
110.12 , 175.114 듀오처럼 바로바로 바꾸더라고요
이 아이피들 예시로 꺼낸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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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일단 친분관계가 두터웠던 시기인 2016년
그가 얼마나 오왼을 증오했는지 봅시다
어김없는 오왼에 테이크투 내렸다고 까대는 심바
4편 5편 봤으면 알 것이다
데비가 심바 아무것도 아닐때
믹테 만드는거 도와주고 무료피쳐링까지 해줬다
그런 은인을 어떻게 저렇게 욕하는 걸까?
또 할랕 다구리 사건 날조하고
오왼 끌고와서 엮어버리고 패버린다
또 가사 못한다고 프레임 씌우기
+ 자기 바이럴
2016년 6월 23일이 언제냐면
저스디스의 엄청난 화제작 2MH41K가 막 발매됐을 시기이다
그때 기준 최고의 신인이었던 저스디스를 올려치는 척 하면서
자기를 그 밑에 껴넣는 전형적인 끼워팔기 바이럴
그와중에 비와이를 자기 밑으로 넣어 깎아내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비와이한텐 쌍욕을 박진 않았지만
이런식으로 은근히 깎아내린다
프레임 씌우기
(저번 회차에 예시로 사용된 것 같은데 한 번 더 첨부함)
손심바는 테이크원을 테퀀이라고 부르는 습성이 있다.
아마 Raekwon을 따온 자신만의 애칭인 것 같다
문제는 엘이와 힙갤의 다른 아이피 불문
계속 테퀀이라고 불러 이들이 다중이라는 증거로 채택이 가능하다
오왼 가사 별로라며 프레임 작업
적당히 추가 예시를 보고
이제 의문을 해결하자
왜
어째서 심바는 오왼을 그렇게 싫어하면서 친분을 유지하였는가?
이 당시 심바의 상황을 먼저 이해를 해야한다
심바는 The Stranger EP를 발매하였으나
일반 리스너, 비평 양측에서 외면을 받게 된다
그 후 쇼미더머니5에 참가하였으나
2차떨을 당한다.
이때 심바는 2차떨 래퍼임에도 불구하고
꽤 많은 분량을 할애 받고
심지어 천사의 편집을 받아
'인맥힙합'으로 억울하게 떨어졌다는 평을 받는다
그 당시 2차 예선 영상을 다시 확인해보자
지금 기준으로 200만 이상 조회수를 기록하였고
댓글에도 인맥힙합으로 떨어졌다, 불쌍하다 라며
심사위원 탓을 하는 댓글의 수가 많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때 심바의 심경을
그가 쓴 글을 통해 확인해보자
혹시 심줌대장 릴태양의 탈심회고록을 기억하는가?
그는 과거 심바자와디의 데뷔 초
힙플 댓글에 달린 '빈지노 느낌 난다' 라는 댓글에 감화하여
그 이후 심줌이 되었다고 주장했는데
이 글을 보면
그 댓글 조차도 심바가 썼을 확률이 높다.
릴태양아 너 심바 부계한테 낚인 거야...
아무튼 위 예시를 보면
심바는 2차 탈락 판정에 불복하여
힙갤과 엘이에 다중계정으로
심바가 인맥힙합 때문에 떨어졌다며 여론조작을 펼쳤다
이때 그가 가장 증오한 대상은 '쌈디'이다
혹시 아주 오래전 부터 발굴되었던
110.12 자료에서 그가 쌈디를 인신공격했던 것을 기억하는가?
아마도 이게 계기로 보인다.
쇼미 2차에서 자기 FAIL 눌러서...
어쨌든 심바는 2차 탈락에 강한 반감을 느끼고
여론조작으로 자신이 인맥힙합의 희생양이란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아마 스스로 성찰을 했나보다.
왜 내가 떨어졌나?
그 답은 밑에 예시에서 확인하자
손심바는 자신이 출세를 하지 못 하는 이유를 '레이블의 부재'에서 찾았다.
그래서 커뮤에
심바가 레이블이 아직 없으니
기존 레이블은 심바를 영입을 해야 한다는
요상한 여론조작을 시도하였다.
이 과정에서 넉살,던밀스,우탄 마저 욕하는
추잡한 모습을 보여주는 게 가히 충격적이다.
자 이 기나긴 여정 끝에
어째서 오왼과 친분을 유지했느냐 에 대한 답이
지금 부터 등장한다.
손심바는
자신이 그렇게 욕하고
양갈보, 양공주라며 인신공격을 하였던
메킷레인에 들어가고 싶어 했다.
그러기 위해선 오왼의 인맥이 필요 했던 것이다.
8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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