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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곡마다 지가 뭘 싫어하고 뭘 불쾌해하고 뭐가 좆같은지만 꼭꼭 담아서 곡 내는데 듣기 좀 그럼



엠창 뭐가 행복하고 뭐가 즐거운지가 하나도 없음



주말에 뭐하고 있었냐 물어봤을때 일반인들은 그냥 집에서 쉬었다 이렇게 말한다고 치면



쿤디판다 이새낀 '눈뜨고 일어나니 발기가 안풀려, 바로 세 발 연속으로 빼지, 장르는 gay shit, 백인 포경 고추 길이에 자꾸 눈이 가



반절도 안되는 내 길이에 한숨만 나와 자지를 문지르네' 이러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