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어서 무대 조진놈들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데매에서 열심히 굴렀는데도 팀 분위기 씹창났는데 그 상황에서 영입제안 받자마자 바로 옮기는게 아니라 팀원들 싹다 자리 찾아가는거 확인하고 입지 가장 불안했던 애는 먼저 나서서 자리 만들어주면서까지 정리 다 한 다음에 넘어가는게 그냥 너무 든든해보였음 루피도 그렇고 확실히 레이블 이끌었던 놈들은 책임감이 다른 애들이랑은 다르구나 느껴지는 부분이 있더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