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상황에서 모든 인원이 오선을 탈락후보로 둔 적이 없음.

1차 탈락후보 : 제임스안 레디 양카일 (전원 자기가 자처함)

2차 탈락후보 : 덤뮤 뻘컵 (첨엔 의아했지만 전후상황설명 다 듣고 다 납득함)


심지어 양카일이랑 담피하면서 얘기 나눴을 때도 덤뮤 제임스안 언급했지

자기 이름은 나오지도 않았음

근데도 조바심나고 탈락할까봐 리더자리 먹고 탈락 안하려고 5분 전 탈출한 건

팀원들 입장에서 봤을 때 우리가 그렇게 신뢰를 못 줬나? 하고 섭섭하게 느낄 수 있음


또, 이 서바이벌 인원이 많으면 많을수록 유리한데

차붐 영입하고 8명인 상태에서 5분 전에 갑자기 런쳐버린 건

팀에 손해도 끼친 게 맞음


근데 이러고 나서 김하온이 섭섭하다는 식으로 접근했는데

도끼눈 뜨면서 제가 상관 있나요? 하는 게

마치 나 카페 알바할 시절 퇴근 5분 전에 담 타임새끼가 갑자기 그만둔다고 연락해서

사람 안 구해지면 제가 더 해야되는데 오늘까지만 와주시면 안되냐고 했을 때

그게 제 알 바인가요? 한 그 씨발새끼가 떠올라고 더 좆같았음


근데 이렇게 주저리주저리 싸봤자 뭐하겠냐

그러라고 만든 프로그램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