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XsZgSZansCE
내가 이 노래 듣고 뻑가서 TSP 설립되기도 전부터 포기 좋아했고
이거 이후 TSP 출사표로 new korea인가 낼 즈음엔 더 발전해서
거의 라인 하나마다 펀치라인이라고 생각들 정도로 폼 좋았었음
또 샤보토 디스한 것도 자기가 이 문화에 그만큼 몰입해있다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음
근데 왜인진 모르겠음
어느 순간부터 오왼이 힙합의 새로운 선생님 하면서 치켜세워줘서
한국 언더 쪽에서 자기 위상이 좀 올라가는 데 반해
TSP 만들어서 얘네들이랑 하는 것들은 좋은 것들도 조회수 천 넘기는 것도 허덕이니까
자기 위치에 대한 괴리감이 온 건지
폼이 갑자기 뚝뚝 수직하강하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붉은악마 드가서 샤보토랑 6974 개지랄 떠는 인스타스토리를 올리는 거임
TSP 소속된 AK가 기분나빠할 거 뻔히 알면
샤보토랑 풀었어도 자기 친구가 기분 나빠할 거 알면 자중하고
미국가서 AK한테 샤보토랑 푼 척 했어 이츠비즈니스 야부리 함 털어줬어야지
사실상 TSP에서 거의 모든 재정적 지원을 AK가 했는데
패밀리 비즈니스 운운하더니 결국 노선 더블다운도 버리고 자기 혼자 붉은악마ㅋㅋ
지도 TSP 붉은악마 병행할 생각이었겠지만
이건 포기가 자초한 일이고
요즘 감성적인 랩 해도 좆도 느낌 안 오고 미국갱 느낌의 와일드한 뮤비 원툴인 새끼가
자기 유일한 장점 버리고 한국와서 뭘 얻어가겠다는 건진 모르겠는데
정신차렸으면

뭐노 훅 느낌 있네
블루더치는 진심 인생곡이다
tsp도 지 형인 ak 끌어와서 돈 붓게 해놓고 그것뿐이냐 품위유지비도 ak가 다 대준거고 지금 단계에선 ak가 오왼보다 해줄게 적은건 팩트지만 ㄹㅇ 인간으로서 도리를 어겼음 지금은
이새끼 찐팬 ㅇㅈ
첨듣는데 개좋네...
이새긴 tsp 처음부터 팠단새끼가 노선이 포기덕에 앨범내고 음악활동하는건 모르네 ㅋㅋ
아 그래? 난 노선 TSP 컴필 때 처음 봤었고 개인유튭채널에 포기 피처링한 거 있는 것까진 알았는데 솔직히 랩퍼블릭 전에 작업물들이 딱히 주목할 만한 게 없었어서 걍 원래부터 알던 사이였나? 정도만 알고 있었지
칠린호미 지리노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