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라기엔 팔리는 음악을 못함

랩을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듣는 재미가 없음. 


예능인이라기에도 재미가 없음

예전엔 엉뚱, 백치+탱커컨셉이 먹힐때가 있었지만

지금은 뭐 나이 먹고 이도저도 아님.


배우라기엔 연기를 못함



그냥 '넉살옆에 좀 웃긴 떡대 큰 사람'

+ vmc 카르텔 효과로 지금 자리까지 온거같음

진짜 아티스트라고 부르기도 애매하고 

얜 그냥 화제인물로 불러야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