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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이 잡고나온 캐릭터가 
약간 컨셉추얼해서 보기 민망할땐 있어도 
느끼한 비호감은 아님

그래서 그걸 중화시켜줄만큼 담백하거나 
잘 받아주는 사람 끼고있었으면 
티가 잘 안났을 수도 있었는데

하필 옆에 끼고있는 애가 똑같은 컨셉+버터추가한 버전이라

뭔 일 날때마다 땅딸보 둘이
근들갑 주고받느라


(왓?  ㅡ 워어어엇!???????

아 톨쥬!!!! 빠이널리.. 위 메이딧... ㅡ 오우 오우.. 갓뎀 브로스키...)


볼때마다 이새끼들 대체 무슨 애니 보다나온건지만 존나 궁금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