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가 좋은데 가사까지 좋으면 금상첨화임
사운드가 중요하다 << 이게 가사는 무조건 쓰레기로 가야한다는 뜻이 아니지 당연히 

단지 뭘 더 우선에 두냐, 얼마나 중요도를 분배하냐->결과적으로 어떤 느낌을 내고자 의도했냐의 문제일 뿐 그건 옳고그름의 영역은 아님 
일부러 의미를 비우고 즉발적으로 씨부렁싓하는 그 특유의 멍청한 느낌조차 수요가 있듯이.


근데 서리? 얘네는 순문학판에는 못비빌 근첩가사 원툴로
노잼랩한다고 깝치고다니는게 꼴갑이니까 싫은 거임


쟤네가 쓰는 가사가 감각적인 쾌감보다 의미중심으로 전개된다고 해서 문학적으로도 실제로 가치가 있을 거라고, 진심으로 그렇게 믿는 거면 그새끼들은 현대문학에 간잽이질도 해본적 없는 새끼들일 것임


특히 문학판 기웃대다 애매하게 도태된 지망생 출신 큐엠<<이새끼 가사는 실제로 현대문학에 대한 이해가 있는 독자층이 읽기에 오히려 가장 최악임
최소한 2000년대에 종말한 애매하고 구리고 촌스러운 신파감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