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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별 생각 안들어요. 그렇게까지 친했던 형도 아니었고.

태균이형이랑 친했던 거 아니냐고요? 네 그렇게까지 친하진 않았어요. 애초에 양양 같이 간 것도 비즈니스로 간 거라 신난 척 한거였고.



(반세기 동안 말 없이 채팅창을 보다가)



근데 뭐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는 래퍼, 관심 없는 래퍼가 이제와서 디스곡 내는 걸로 호들갑을 떨 순 없잖아.


얘기는 할 수 있어요. 근데 강요는 받고 싶지 않아요.


호랑말코비치님... 그 디스곡 분량 중 절반이 제 욕인데 왜 쿨찐짓 하냐고요?



하, 또 시작이네 왜 갑자기 나한테 화살이 오는데?


항상 이렇다니까? 내가 무슨 말만 하면 이렇게 되잖아.


내가 태균이형 욕을 했어요 뭘 했어요?



나비와이아닌데님.... 애초에 니가 데자부에서 투자받은만큼 돈이라도 잘 벌어줬으면 이런 일 없었을 거라고요?


말하는 거 보니까 힙합씬 잘 모르시나본데 뭐라도 제대로 하려면 최소 1억은 있어야해요. 근데 병윤이가 5천인가밖에 안 줬잖아요. 그러니까 안됐던 거지.



옐프님... 청주 또 와달라고요? 네.


이글루님.. 항상 노래 잘듣고있다고요? 감사합니다.


185.213님... 그렇게 떳떳하면 고고학 나머지 부분 다 풀어도 되냐고요? 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