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다민이 랩을 들었는데 제 느낌과는 달리


실력이 좋다는 사람들 반응과 기라성같은 래퍼들의 샤라웃을
보고 다민이의 랩은 평양냉면처럼 계속 겪어봐야 참 됨을
아는구나 생각해서 한시간 째 듣고있는데요


걍 막걸리 한잔 마시고 잘랍니다..
랩 듣고 어이털렸던 적은 황지상씨 이후로 두번째네요..
랩이 진짜 어떻게 변해가고 있는건지...


막걸리에 푸념 띄워서 한잔 들이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