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종 자체가 미국 메인스트림 힙합 시장 유리 천장 뚫기 극악 
타이가처럼 베트남 + 흑인 혼혈도 아닌 동남아 + 동아시아 
유전자가 텃세 존나게 심한 미국 힙합 시장에서 살아남는다? 
애초에 불가능함. 

아시아 래퍼 중 미국 힙합 시장에서 나름 
이름 좀 알렸다는 래퍼는 리치 브라이언이나 키스에잎 MC진 정도 
근데 얘들은 한곡갑 장착해서 유튜브로 빵 뜬 라이징스타거나 
아시아인 버프로 조금의 스포트라이트나 받은 정도 뿐이지 
미국 힙합 시장에서 '성공' 했다고 보기엔 무리가 좀 있음 



2. 장르의 홍수속에서 붐뱁을 기반으로 활동하려면 제이콜은 커녕 
조이배드애스 급 아니 지역에서 활동하는 언더그라운드 래퍼 
정도는 다 누르고 해야함. 
까놓고 말해서 멈블 팝 드릴 뭐 씨발 찾아 들을 거 
널리고 널린 본토에서 굳이 누가 아시안이 만든 붐뱁을 듣겠냐? 
니네가 미국인이라면 들을 거 같냐? 
LA 사는 한인타운 애들 정도는 들을 수 있겠다 



3. 도끼 랩 스타일 자체가 너무 올드하고 지루함 
들어보면 알겠지만 비트만 바뀌고 랩은 항상 스타일이 일정하다 
라임법도 항상 비슷하고 그렇다고 가사를 잘 쓰는것도 아니고 
현지인들의 구미를 댕기게 할 수 있는 요소가 하나도 없다 

애초에 한국에서 유명해진 이유가 본토의 유행을 한국으로 그대로
가져와 똑같이 구현해낸 것이 시발점 아니였냐? 그 전에 없던 거를 
도끼가 하니까 사람들이 열광했던거고 사우스, 트랩, 머니스웩 등 

도끼는 본인의 포지션을 잘 파악하고 한국에 있었어야했다 
본토에서는 도끼만큼 하는 애. 도끼 같은 음악을 하는 애들이 
각 주 마다 수두룩 빡빽인데 굳이 도끼 음악을 찾을까?

애초에 성공은 말이 안되는 얘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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