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끝나지 않는 1절이
광기 라고 느꼈겠지만,   지금보면 고고학 예네 존재 자체가
존나 광기였던거 같음

고고학 내용 중간 중간 보다보면  가사의 내용을 통해 그 분의 속마음을 유추하는 부분들이 나오던데 그 얘기는 결국
자료조사를 위해 가사하나하나 확인해가며 그분이 발매한 모든종류의 앨범을 돌렸을거 생각하니 진짜 광기라고 느꼈음;;

고고학 멤버가 7명이었다고 하니

데일리 감상자 5명중 최소 한명은 고고학 멤버였던거임

앨범말고 뭐 진짜 온갖종류의 인터뷰 영상들도 첨부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것도 결국 다 찾아봤다는 얘기아님?

오왼 고고학 샤라웃 한거보고 나도 다시 정독하다가  든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