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입지, 이미지 확보할 목적으로

정치적인 사안, 커뮤 내에 시끌한 논쟁에 한 몸 던진다는 거임


여기서 또 이런 비판에 직면하면

'래퍼의 입을 막으려 하지만 그럼에도 소신발언하는 나'의

이미지에 취해서 자위하기도 하고


창모, 이센스처럼 씬에서 잘 나가는 놈들이

됬됐 논쟁, 맨스티어가 두렵니 이딴 개소리하면

개소리지만 그냥 정신상태의 문제겠거니 하는데


윤비나 심바같은 애들은 디스나 정치적 발언을

자기 애매한 커리어의 동앗줄로 생각하는 게 참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