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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뉴스 봤어요
리더의 자리라는 것 정말 어렵죠,
저도 의장직 사퇴해봐서 잘 알아요.

지금 대통령님께는 안전한 공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언론과 사람들로부터 자유롭고 안전한 그런 공간이요.

길게 말 안해요.
그럴 성격도 못되고.
같이 하고 싶어요.
레이블 이름도 윤디고 뮤직으로 바꿀게요.
두 분 편히 쉴 공간 사용료만 준비해주시면 돼요.

아, 참고로 저희는 짬이 중요해요.
아 노엘 알죠 노엘? 용준이요. 장제원씨 아들.
그친구가 선배니까 알아둬요. 앞으로 잘 모셔요.
Alchemy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