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온갖 커뮤에선 다 까였지만 현실세계에선 웨이사이드크루로 당시 사클동호회 중에선 국내 최상위였다는 거임. 그냥 병신 인터넷 망령에 노래 안 듣는 앰비션 얼빠들이 150대 웜테일도 같이 빨아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쇼크 받고 개지랄 떤 거지
힙갤러2(61.43)2025-02-14 01:24:00
답글
힙갤에서부터도 ㅈㄴ 까였는데
익명(106.101)2025-02-14 01:26:00
답글
지금 보니까 웨이사이드에
토일, 스키니, 해쉬, 김효은, 판다곰, 제이씨 유카 있었네
최상위 맞네
힙갤러3(221.141)2025-02-14 01:32:00
뭔 개소리노 당시에 릴러 앰비션 들어가는 건 누구나 다 예상해서
이새끼 영입 발표 언제 뜨노? 이런 분위기라
앰비션 발표 났을 때도 그럼 그렇지~ 이런 분위기였는데
애초에 앰비션 들어가기 전에 대놓고 더콰가 백업 존나 해주면서 공장마냥 음악 뽑아내고
상당수가 쓰레기 곡이었지만 평가 좋은 곡들도 꽤 많아서 릴러에 대한 반감이 그리 큰 상태도 아니었음
익명(218.149)2025-02-14 01:30:00
답글
릴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허슬한다고 곡 많이 뽑는 건 좋은데 퀄 신경 안 쓰고 막무가내로 뽑아내는 걸로 욕 먹었지
익명(218.149)2025-02-14 01:30:00
답글
이게 맞음 제네더질라냐 릴러말즈냐 했는데
릴러말즈 들어오고 웨이체드 연타로 때리고 딩고 들어간거 잖아 거기서 앰비션 기존 멤버 하나랑 해프닝 하나 있었고 ㅋㅋ
힙갤러4(211.235)2025-02-14 01:34:00
답글
들어가고나서 욕 존나 먹었던거같은데
힙갤러5(116.123)2025-02-14 01:36:00
답글
웨이체드가 먼저들어가고 릴러가 들어갔었고
그 때 내 기억에 일주일에 싱글 하나씩 내서 멜론 들어가면 매번 이름이 보였음 - dc App
힙갤러6(211.36)2025-02-14 09:14:00
릴러도 욕 먹었는데 애쉬 뽑을 때가 ㄹㅇ 많이 까였지 나도 무슨 듣보를 왜 엠비션에 이생각함 그때는
익명(210.98)2025-02-14 01:39:00
답글
ㄹㅇㅋㅋㅋ걍 고랩 에미넴 원툴이고 그때까지만 해도 윤진영이었는데
익명(211.234)2025-02-14 07:26:00
더콰가 힙합음악 안목이 존나 쩐다 ㅇㅇ 국힙 외힙 통틀어서
솔컴에 있을때도 자기 혼자만 일찍부터 외힙 흐름 흡수했고 그렇게 시작한게 일리네어
익명(223.38)2025-02-14 03:03:00
릴러 첫 앨범도 도와주고 뉴욕에 음악 장비 보내주고 릴러가 더콰 회사 아니면 다른 회사 갈 생각 없었다고 말할만 하지.
익명(125.189)2025-02-14 03:43:00
흐름을 젤 잘읽긴함 음악트렌드랑 별개로
토목이(discuss9902)2025-02-14 09:52:00
아직 증명은 아니지
나같은 틀탁련은 인정 못한다
힙갤러7(106.101)2025-02-14 10:16:00
이정도면 안목이 아니라 신앙임 애들이 더콰이엇 처럼 그냥 음악으로 증명 함
힙갤러8(125.143)2025-02-14 10:19:00
릴러는 혼자 자리잡고나서 앰비션들어간거임 부정적인 반응 없었음 당시에
이미 앰비션 아니였어? 그런반응이었지
익명(106.101)2025-02-14 10:25:00
답글
꼭 그렇진 않음 더콰가 적극적으로 지원 많이 해주는거 보고 앰비션 오나보다 한거지 막상 오피셜 뜨니까 사람들 반응 안좋긴 했음
랩 본격적으로 시작한것도 더콰때문임
원래 바이올린 때문에 해외에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좋은 기운이 있나
미국 있을때 부모가 음악한다니까 지원안해줘서 뉴욕 기숙산가 거기까지 장비도 보내줌ㅇㅇ
아이피 나랑 비슷하노
팩트는 온갖 커뮤에선 다 까였지만 현실세계에선 웨이사이드크루로 당시 사클동호회 중에선 국내 최상위였다는 거임. 그냥 병신 인터넷 망령에 노래 안 듣는 앰비션 얼빠들이 150대 웜테일도 같이 빨아야한다는 충격적인 소식에 쇼크 받고 개지랄 떤 거지
힙갤에서부터도 ㅈㄴ 까였는데
지금 보니까 웨이사이드에 토일, 스키니, 해쉬, 김효은, 판다곰, 제이씨 유카 있었네 최상위 맞네
뭔 개소리노 당시에 릴러 앰비션 들어가는 건 누구나 다 예상해서 이새끼 영입 발표 언제 뜨노? 이런 분위기라 앰비션 발표 났을 때도 그럼 그렇지~ 이런 분위기였는데 애초에 앰비션 들어가기 전에 대놓고 더콰가 백업 존나 해주면서 공장마냥 음악 뽑아내고 상당수가 쓰레기 곡이었지만 평가 좋은 곡들도 꽤 많아서 릴러에 대한 반감이 그리 큰 상태도 아니었음
릴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허슬한다고 곡 많이 뽑는 건 좋은데 퀄 신경 안 쓰고 막무가내로 뽑아내는 걸로 욕 먹었지
이게 맞음 제네더질라냐 릴러말즈냐 했는데 릴러말즈 들어오고 웨이체드 연타로 때리고 딩고 들어간거 잖아 거기서 앰비션 기존 멤버 하나랑 해프닝 하나 있었고 ㅋㅋ
들어가고나서 욕 존나 먹었던거같은데
웨이체드가 먼저들어가고 릴러가 들어갔었고 그 때 내 기억에 일주일에 싱글 하나씩 내서 멜론 들어가면 매번 이름이 보였음 - dc App
릴러도 욕 먹었는데 애쉬 뽑을 때가 ㄹㅇ 많이 까였지 나도 무슨 듣보를 왜 엠비션에 이생각함 그때는
ㄹㅇㅋㅋㅋ걍 고랩 에미넴 원툴이고 그때까지만 해도 윤진영이었는데
더콰가 힙합음악 안목이 존나 쩐다 ㅇㅇ 국힙 외힙 통틀어서 솔컴에 있을때도 자기 혼자만 일찍부터 외힙 흐름 흡수했고 그렇게 시작한게 일리네어
릴러 첫 앨범도 도와주고 뉴욕에 음악 장비 보내주고 릴러가 더콰 회사 아니면 다른 회사 갈 생각 없었다고 말할만 하지.
흐름을 젤 잘읽긴함 음악트렌드랑 별개로
아직 증명은 아니지 나같은 틀탁련은 인정 못한다
이정도면 안목이 아니라 신앙임 애들이 더콰이엇 처럼 그냥 음악으로 증명 함
릴러는 혼자 자리잡고나서 앰비션들어간거임 부정적인 반응 없었음 당시에 이미 앰비션 아니였어? 그런반응이었지
꼭 그렇진 않음 더콰가 적극적으로 지원 많이 해주는거 보고 앰비션 오나보다 한거지 막상 오피셜 뜨니까 사람들 반응 안좋긴 했음
더콰가 랩은 못해도 안목은 스윙스 바로밑임
릴러 쇼미5 나와서 깝죽거리던 시절에도 나름 인정해주지 않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