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한국힙합하면 홍대밖에 없고 메타가 뭐 홍대 다녀서
거기서 힙합이 시작됐다 생각하는 애들이 있는데 개소리고
사실은 그전부터 서태지 듀스로 한국에서 힙합이 유행됐고
90년대 중후반 미국 유학파 애들 (소위 압구정파)이 문익점 해왔고
PC통신에서 활동하는 애들도 존나게 많았음
90년대엔 한국에서 힙합은 걍 존나게 유행이였고
그냥 패션이나 음악이나 걍 삶 그 자체였음
나우누리 SNP에서 활동하던 애들은 랩 방법론 라임 방법론이라며
끊임없는 연구를 했고 그때 혜성처럼 등장한게 VJ
당시에 많은 스타가 있었지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넘어서 대중음악의 작법체계까지 바꾼건 VJ 한명뿐 one and only
메타가 소울컴퍼니를 발굴해 다음 세대의 스타로 만든거는
동의하겠다만 한국힙합 아버지?
그렇게 따지면 압구정파 대장 드렁큰타이거부터 시작해서
MP 출신들 뭐 거론될만한 래퍼들이 존나게 많음
요약
1. 한국힙합 아버지는 VJ가 맞다
2. 당시 시대는 한국힙합 부흥기라서 수많은 래퍼들이 쏟아져나옴
우열을 가리기가 힘듦
(거론될 인물들이 많고 솔직히 실력들도 다들 하향평준화였음)
- dc official App
역사 바로잡기 운동
버벌진트가 만들고 스윙스가 판을 바꿨다고 봐도 무관하지 ㅋㅋ
이거죠
ㅂㅅ
윙장연 기습시위
아무도 vj레거시가 goat인걸 부정안함 ㅇㅇ 한국의 라킴임 정답지 그 자체
정보 : VJ가 [버지]의 이니셜 이라는 썰도 있다 ㄷㄷ
ㅓ를 다른걸로 바꿔볼래?
4wd 노자에 옹알이랩한건 아직도 못참겟음 - dc App
ㄹㅇ
역시 누에킁 수장 버벌진트
썰재밌다 궈궈
근데 대중들에게 힙합 음악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대중적으로 만든 타이거JK가 진짜 아버지 아니냐
여긴 누가 망해야 빨아주더라 진짜 힙빨망 인듯 버벌진트 나락가니까 빨아주는거봐라 아버지는 뭔 ㅋㅋㅋ 진짜 아버지는 JK 다듀 에픽 무브먼트쪽이지
그당시 압구정은 어떤곳이였는지 궁금함. 압구정 유학파들, 귀한집 자재들 클럽가서 놀다가 너 춤좀추네 -> 연예 엔터에서 댄스감독 음악좀 만질줄아네 -> 프로듀서, 옷좀 잘아네 -> 모델, 펴집샵사장,엔터 패션, 미대 다니네 -> 엔터 미술감독 이래왔으니
당시 그런걸 즐길 중 아는 사람들이 얼마 없었으니
진짜 모르겠다 내가 기억하는 보진태는 음악을 잘하긴 하는데 뭔가 오만한 이미지가 있었음 라임적인 부분에서 앞서간 부분은 인정
1. 다른사람 피쳐링으로 2. 여자 꼬시는 내용이면 진짜 세상에서 제일잘했음 근데 난 사실 vj의 개인작품들은...그의 최선이냐 하면 잘 모르겠음 d.o 앨범에서의 진태는 어나더이긴 했음
아 그리고 오버클래스는 진짜 아무리 잘쳐줘도 리미랑 몇몇 사람들 빼고는 걍 vj의 자의식 과잉을 위해 모인 집단처럼 보였음 생각해보니 윙좋도 그때 낄끼빠빠하고 있었네
고하드로 음악력을 모두 소진함
반박불가긴함 - dc App
존나 재밌으니까 계속 써줘
Vj를 탑3에서 빼는건 말같지도 않은짓이지 다른건 다 빼도 버벌진트만은 인정받아야함
업적으로는 넘사벽 고트인데 랩게임에서 내려온지 오래되서 평가가 많이 떨어져버림
현실 : 옛날에 VJ는 다듀 후장빨기 바빴다 1집에 피처링 참여시켜주니까 나를 알릴 기회라며 기뻐함
그래서 다듀가 한국힙합에 뭘 했음?
다른사람도 아니고 다듀보고 뭘했냐고 물어보는새끼도 있네 혹시 VJ 요새 힙갤한다던데 설마
vj 영향력은 지금까지도 유효하지
걍 아버지 딱 한명은 고르기 어려움 vj는 고트급 맞고
지난글도 그렇고 좀 틀려있는데 압구정 유학파나 잘살던 사람들도 mp에 많이 소속돼 있었음 다크루 세븐이나 주석 이런 사람들도 집 부자고 어려서 외국 생활도 했었음 무브먼트는 정확히는 교포들(드렁큰 타이거)가 주축이고 그 외는 굳이 압구정 유학파 따지지 않았음. 양동근 션이슬로우 뭐 다 알거고 초창기 같이하던 미키블루아이즈는 마찬가지로 미국국적이었름
유익추 누가 랩가사에 사자성어 쓰는 풍토를 끝낸 건 버벌진트 맞다는 얘길 한 게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