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대 래퍼 중 대표적인 인물로 거론되는 두명이 있음 
일본 유학파 출신, 메이저 거물 조PD와 라이머가 선택한 지코
중딩때부터 홍대 바닥을 구르며 황태자로 성장한 올티 

2010년대 초반 정말 많은 힙합 유망주들이 있었지만
이 둘의 아우라를 넘는 래퍼는 없었음 

2012년엔 힙합플레이야어워즈 (KHA 전신) 
올해의 믹스테잎 1위를 지코가 먹고 2위는 올티가 먹음
  
지코는 초창기에 언더와 오버의 경계선을 타다
(블락비 미니앨범의 성공과 3번째 믹스테잎의 성공)  
이후 완전히 메이저로 발사됐고  
올티는 성골답게 싸이퍼를 개최하며 홍대 길거리에 남음 

지코는 언더그라운드에서 마치 모래판의 강호동처럼
짧지만 강한 포텐을 보여주고 떠났다고 보면됨. 
올티는 황태자로 군림하다 2014년 쇼미 시즌3을 나가서 
오버그라운드의 새로운 라이징스타로 급부상.  

그 이후엔 얽히고 섥히고 수 많은 래퍼들이 있었고 
활동했던 무대들도 다르고 랩잡, 힙앤랩, 오프라인 등 
존나게 많지만 쇼미더머니를 보고 자란 키즈들이 
대표적으로 페이스북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우후죽순 성장함 
(속칭 4세대라고 불리우는 래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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