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하고 싶은 거 해야지 왜 못하냐고
근데
랩한지 연단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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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빠지게 홍보하고 뭐하고 했는데도 반응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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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비슷한 랩하는 인간들 빼고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슬슬 거리감 생김
이 교집합에 있으면 한번쯤 고민해볼때가 됐다
니네 접는 것도 지능이고 용기야
지금까지 해 온 게 아까워서 못 접겠다고?
니 남은 인생은 안 아깝노?
평생 음악으로 10만원 20만원 벌면서 사클에 좆되는데 왜 안뜨냐 이런 소리 듣고 흐뭇해하다가 갈래?
정신차려야지
더 나아가서
저 교집합에
랩레슨 선생이랍시고 쇼미 N차 고등래퍼 N차한테 몇년째 돈 뜯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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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삘받아서 얼굴 목 긴팔 이런 못 가리는 곳에 타투 쳐박았음
이거까지 들어가면
솔직히 이번 생은 진짜 존나 힘듦.
근데 그건 남탓할 거 아님
말했자나
지능문제라고
와 진짜 이거 현실이네... 10~20만원 버는거 맞음 이 분 업계 분인가?? 왜 이렇게 잘 아시지?
랩레슨 빨래질 당한 사례를 꽤 봤음
맞말뿐이라 개추를 안누를수가 없네
너 업계쪽 사람임? 글에서부터 인생망한 지망생들 많이 본거같음
지망생들은 부모님이 안계시나?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거 잡아줄 사람이 가족말고는 없을텐데
두 가지 형태가 있음. 부모님이 용인(혹은 묵인)하거나, 반대하거나. 근데 반대하는 데도 두 가지 형태가 있음. ‘뻑 디 올드 피플’ 하거나 ‘지금은 반대해도 보란 듯이 보여줄게’ 하거나. 그리고 바로 잡힌 애들은 우리가 못 보니까 망생들은 바로 잡히지 않은 애들만 보이는 거임.
잡긴 했겠지..ㅋㅋ 뿌리치고 나갔겠지 그리고 가사에 엄마 아들 성공해서 다 갚을게 쇼미같은데 겨나가서 쳐울고 ㅠ
고랩할때 힙합하면 돈잘번다는데 우리애도 레슨시켜서 래퍼만들어보자 이러면서 자식들 레슨시킨 부모들 많음
지 주제파악을 못함
맞말추
맞음 친구들 직장다니고 돈벌텐데 어느정도 안되면 접어야지 - dc App
이건진짜 한마디 반박도 못하겠네
왜냐면 본문에 적힌 저게 실제로 일어나는 일이기 때문임
내 주변친구들중에 예전에 그런애들 몇명있었는데
랩실력은 노래방에서 슈퍼비노래 커버하는 일반인 친구보다도 안되는애들이 공연장에 지들 돈내고 똥내나는 무대하는거 보니까 참 거시기하더라 사클곡들 조회수는 평균 10회 언저리인데 자기들이 재능있는줄알던데
너 인디고에이드 안티냐?
걔 안티 아닌사람이 존재하냐..?
없지 반가워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