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 때 하고 싶은 거 해야지 왜 못하냐고


근데



랩한지 연단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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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빠지게 홍보하고 뭐하고 했는데도 반응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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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비슷한 랩하는 인간들 빼고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슬슬 거리감 생김



이 교집합에 있으면 한번쯤 고민해볼때가 됐다



니네 접는 것도 지능이고 용기야


지금까지 해 온 게 아까워서 못 접겠다고?


니 남은 인생은 안 아깝노?


평생 음악으로 10만원 20만원 벌면서 사클에 좆되는데 왜 안뜨냐 이런 소리 듣고 흐뭇해하다가 갈래?


정신차려야지





더 나아가서


저 교집합에



랩레슨 선생이랍시고 쇼미 N차 고등래퍼 N차한테 몇년째 돈 뜯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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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삘받아서 얼굴 목 긴팔 이런 못 가리는 곳에 타투 쳐박았음




이거까지 들어가면


솔직히 이번 생은 진짜 존나 힘듦.




근데 그건 남탓할 거 아님


말했자나


지능문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