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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앨범의 아웃트로인 3024와 연결된건지 앨범이름도 3024임

플리키뱅은 아쿠마라는 기믹을 슬슬 밀어붙이는듯

인트로 프로듀싱 이름이 AKUMA인거보면

그리고 이제 플리키뱅은 랩 프로듀싱 둘다 완벽하게 가능하다는걸 보여줬음

2집까진 괜찮았지만 3집부턴 슬슬 길어지는 트랙수에 좀 피곤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 앨범은 트랙수 확 줄인 7개임

랩을 듣고 느낀건 오토튠을 자유자재로 사용한다는것

랩의 톤이 예전에 비해 더더욱 거칠어졌다는것

피처링진은 대부분 1인분하면서 강한 인상을 남겨줌

특히 좋았던 피처링은 언에듀와 로얄 44

의외로 트레이비는 참여하지 않았음 항상 나왔는데

비트는 쉬어가는 부분 없이 정말 거칠게 달림

가장 좋았던 노래는 BLIXK

플리키뱅 로얄 44 영블래쉬의 조화가 엄청나는 곡임


전체적으로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는 앨범입니다

이렇게 또 보여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