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로서 힙합뮤지션으로서 타블로는 리스펙 받을만한 위치지만



방송 나와서 말하고 행동하는거 보면 솔직히 많이 짜쳐보임..



이번에도 10년만에 디스 대상이 소속사 사장이였다고



정산 안받았다고 폭로하던데


할거면 음악으로 하면서 시원하게 까든가




10년도 더 된걸 이제와서 터트리는 이유도 모르겠고



솔직히 정산 문제같은건 계약문제인건데


그걸 소속사만 무조건 나쁘다는 식으로 말하는건



이제와서 제대로 따져볼 수도 없는 문제임..


걍 사람 자체가 너무 가벼워보임.



그러면서 당시 인피니트한테 괜히 시비건거는


또 얼렁뚱당 뭉개고 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