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봐야 5년" 


이센스 말처럼 


2019년에 시작된 씨잼의 전성기가 5년이 넘으면서 딱 끝난 느낌이네.


제이키드먼도 씨잼 갑자기 이렇게 버러지 된거 당황스러워서 프로듀싱으로 커버해보려 하지만, 


좆구린 퍼포먼스 커버하는데도 한계가 있고, 어쩔 수 없이 발매한 듯. 


블랙넛이랑 회사를 만들었다는데.. 얘네들 참 희한한게 그 감좋고 작업물 잘나오고 인기있던 시절에는


그게 영원할줄 알고 잠수만 처 타더니, 정작 퇴물되고서 뭘 하겟다고 따로 회사까지 차린거냐 ㅋㅋ


그래도 킁-걘 정도면


버벌 무명-누명, 이센스 에넥-이방인, 빈지노 2426-노비츠키, 비프리 코리안드림-프더비, 김심야 문샤인-랭귀지 급의


꽤 괜찮은 원투펀치로 국힙에 족적 하나 남겼다고는 평가할만하다


다만 어쨋든 씨잼의 고점은 과거였고 앞으로 그시절 뚫을 일은 없다


제이키드먼은 상황이 좀 애매해진게 너무 늙어서 주변 제이키드먼 발사대로 쓸만한 래퍼가 딱히 없다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