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나 디피알마냥 그런 음악하는 신인이 없는거같다
초창기 김심야 젓딧 오왼 이런 씬이나 사회 비판적인 곡 내는애들도 없는거같고
이센스나 비프리처럼 본인 이야기 하면서 공감 + 위로되는 그런 사람도 없는거같고
요즘 식케이쪽 애들이 하는것도 사운드는 빵빵하고 좋은데 좀 와닿는 작엊물이 없네
빈지노나 디피알마냥 그런 음악하는 신인이 없는거같다
초창기 김심야 젓딧 오왼 이런 씬이나 사회 비판적인 곡 내는애들도 없는거같고
이센스나 비프리처럼 본인 이야기 하면서 공감 + 위로되는 그런 사람도 없는거같고
요즘 식케이쪽 애들이 하는것도 사운드는 빵빵하고 좋은데 좀 와닿는 작엊물이 없네
2010년도는 명반들로 꽉꽉 차있는데 2020년도는 미친명반이다 싶은게 프더비랑 노비츠키밖에 없음
ㄹㅇ 걍 읃악 자체가 좆구려졌는데 뭔 틀딱이라 못느끼는거다 타령인지
걍 커뮤에 유독 그런애들이 많더라 레이지나 하이퍼팝 드릴 이런것도 좀 적당히 있어야지 다 그런쪽으로 들어가니까 예전세대 래퍼들이 하던걸 할 애들이 없음
프더비 꼽사리 ㅋㅋ
20년도에 자기 음악하는 래퍼 비프리 빈지노 포티몽키 양홍원 퓨처리스틱 스웨버 최성 009 이정도 생각나네
프더비 나쁘진 않는데 노비츠키랑은 겸상하지말자 프줌아 20년 이후로 찐명반으로 쳐줄만한 앨범은 노비츠키말고는 없음
비프리 빈지노는 씬에서 너무 고인물들이고 나머지는 열심히는 하는거 같은데 이렇다할 작업물이 없는거같네
@ㅇㅇ 본인 15살인데 개추박는다
시대가 바뀌었나싶음 저런 애티튜드로 음악하는 루키들이 없음
걍 내가 틀딱이라 하면 할 말이 없는데 힙합에서 외적인 부분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써 신인들 패션이나 인터뷰나 작업물이나 그런거 보고 진짜 요즘 래퍼들 보고 멋있다고 느낀적이 없다 음악을 떠나서 그 사람 자체에 간지가 흐른다 싶은애가 한명도 없음
물론 난 아직도 국힙 많이 듣고 신곡도 들어볼려고 하지만 결국 계속해서 듣는건 2010년대 후반에서 20년 초반까지 나오던 음악만 다시 찾게됨
생각해 보니까 국힙만의 바이브가 느껴지는 작업물이 없어서 그런듯. 뭐 에넥도트 2426 코드림 누명 이런게 해외에서 비빌만한 사운드는 아니잖아 근데 국힙 특유의 바이브가 있어서 사람들이 좋아했던 거라고 생각함. 아님 오히려 외힙이랑 버금가거나 더 좋은 사운드를 들고 오던가 프더비나 XXX 작업물들이나 킁처럼
에넥들으면서 외힙보다 사운드가 딸리네? 이러는 애들 없고 킁 들으면서 아 국힙만의 바이브다 이러지는 않잖아 (믈론 라이밍의 혁신을 보여주긴 했지만) 그 중간 지점을 파고드는 작품이 없는거같다
네다틀ㅋㅋ
오늘 10년대 간지나던 애들꺼 들어봤는데 차원이 다르긴 하더라
껍데기는 화려하지만 알맹이 없는건 사실이야 이게 옳은지 그른지보다도 음악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적인 흐름처럼 느껴지기도 하지
요즘 노래들도 턴업용으로는 좋지만 결국 마음에 남고 자주 듣게되는 앨범은 진솔하고 마음에 와닿는 앨범인듯
ㅠㅠ
쇼미라는 미디어로 과분하게 하잎받으면서 기존 마이너 시절부터 힙합 좋아하던 세대랑 쇼미 미디어로 힙합 유입된 세대의 격차가 심해서 그런거임
좀 꼰대같은 말일수도 있는데 국힙은 씨잼 창모세대가 국힙의 근본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있는 마지막 세대인거 같음 여기와 그 뒷세대의 음악성 격차가 심각하게 벌어지는것도 쇼미라는 미디어 전 후로 유입된 사람의 근본력 차이가 아닐까
이것도 맞말이긴 한데 나같은 일반 리스너들도 이렇게 느끼는데 신인들중에 한명도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려나 어딘가에서 누구는 계속 시도하고 있을지도 결국 음악은 재능의 영역이라 만들고싶다고 할 수 있는건 아니긴 하지
16 17 18이 대중적으로든 예술적으로든 최고점 찍었었긴 했지
난 국힙만 듣는 사람이 아니라서 냉정하게 말하자면 국힙 망하기 직전인거 맞다. 쇼미끝나고 23년 빈센스로도 못틀어막았고 작년 앨범퀄은 역대급으로 처참했음. 한대음 수상한 프리허키도 수작급도 안되는 수준에 나머지는 그보다 못했는데 그렇다고 유스 신인들 음악 들어봐도 크게 와닫는건 없고
식줌들한테 미안하지만 이반 케이플립이 음악성 비해서 과도하게 하잎받는건 난 부정안함. 그만큼 들을만한 음악이 오랫동안 안나와서 간만에 국힙에 괜찮은 음악이 나오니까 사람들이 더 주목하고 열광하는거지. 원래 상대적인거임
맞긴함 20년도에 케이플립 나욌으면 하잎이 이정도는 아니였겠지 그래도 이정도 퀄이 나온게 어디긴 하냐만 프리허키 한대음 수상도 동의하는게 비프리 전작(맥가이버 희망 프더비 이런거) 들이 훨씬 좋았음
프리허키도 구렸는데 나머지 앨범후보들은 진짜 좆구렸음 ㅇㅇ 앨범 다 들어본 입장에서 오코예가 랩만 잘했으면 무조건 얘가 받았어야 할 수준이었는데 순수하게 랩을 ㅈㄴ못해서 음악에 몰입이 안됐어서 올해 프리허키가 받는게 맞았다고 본다
그럼 옛날것들을 들으면되지 안하는데 어쩌라고
있는 노래들이나 많이 들어.. 대충 00년~20년까지만 해도 들을거 존나 많구만
걍 아쉽단거지 뭐 당연히 좋은 작업물 이미 많긴 하지만 더 나와서 나쁠건 없잖아
극동감 와닿게 가사쓰는작업물이 안보임
예스코바
그나마 율음이 그런 싹이 좀 보이긴해
그렇긴 하더라 근데 막 등장부터 충격적인 완성형 스타일은 아닌듯 두고봐야지
그런 거 하는 애들은 있는데 원본의 카피를 들을 바엔 원본을 듣지
맞긴함 안짜치게 하는게 어려운거지
20년대이후로 노비츠키 걘 오보에 말고 들을게없음
기리보이들어
씬이 뒤졌는데 재능들이 계속 나와주길 바라는게 욕심임
기존아마추어씬에서도 나름 하입받던 그런거하는애들 싹다접음
미국도 그런거 없음 어차피 음악은 미국 따라 가는거 밖에 없잖어
코로나 시기 이후 내용 없이 외힙 따라하면서 소위 멋 포장하기 바쁜 국힙 곡들 10년대 국힙 곡 빡세게 안 찾고 오케이션-LALALA에서 보여줬던 멋의 절반도 못 쫓아감
그런 음악해도 다 원본 찾으러 가니까 다 접었지 돈도 안돼
전에는 음악 내적인걸 중점으로 봤는데 이젠 외적으로 초점을 맞춰서 그런듯 - dc App
https://youtu.be/e2SN7H5W9-s?si=TMrRIckQnaVaY7lU 한 번 들어봐주십시오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