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나 디피알마냥 그런 음악하는 신인이 없는거같다

초창기 김심야 젓딧 오왼 이런 씬이나 사회 비판적인 곡 내는애들도 없는거같고

이센스나 비프리처럼 본인 이야기 하면서 공감 + 위로되는 그런 사람도 없는거같고

요즘 식케이쪽 애들이 하는것도 사운드는 빵빵하고 좋은데 좀 와닿는 작엊물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