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숨셔4를 들으면 여전히 다른 국힙 래퍼들에게 없는 것들이 염따에게는 있다고 느낌 


무거운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결코 유머를 잃지 않고, 잘 가공된 시적이고 뛰어난 표현들은 없지만 진심이 묻어나옴. 유머와 슬픔이라는 먼 거리의 감정들이 염따의 음악에는 공존하고 있음 


그 유쾌함은 가령 던밀스나 언에듀의 것과는 다른 무언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