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우슬라임 신보나 로얄 44 신보 몰얌 신보 등등

다 좋게 들었는데

이상하게 한번 듣고 안듣게됨

근데 묘하게 염따 그렇게 안좋아하는데

앨범은 계속 듣게 된다

그래서 왜 그런지 생각해봤는데

뭔가 가사의 힘이 강한듯

자기 솔직한 얘기 감정들을 서사로 풀어놓으니까

그냥 계속 듣게 되는듯 ㅇㅇ


결론) 염따는 힙합씬에서 허투로 짬밥 먹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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