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란 상황이
음악한다고 오래전부터 좆빠지게했어도 남는건없고
홀애비골방같은데서 아직도 골골대며살고
고소당한걸로 그나마 번돈도 다 날리고
곡에서 보이듯 같이하던 파트너한테도 팽당하고
그래서 이바닥에서 아무리 몸비틀어봐도 본인은 100이 아닌 0인상태고
블랙넛 앨범내 앨범내 주변에서 하도 원해도
내가 할수있는건 자지 보지 섹스 창녀 갈색보지 얘기 오로지 이거밖에 없는,
그런 내가 덧없고 하찮게 느껴진다
뭐 이런내용인거같은데
뭐 난 나쁘진 않음
그렇다고 좋지도 않고
맞음 나도 비슷한 생각함 후반부 보면 누구 아들이 이름 안다고 말조심, 거울 앞에서 늙어가는 나, 욕먹을줄 알지만 다시 마이크 앞, 후회없게 살란 노파의 말 등 보면 사회의 시선과 나잇값을 해야 한다는 흔들림에도 하고 싶은 거 하고 내 갈길 가겠다는 뜻이 느껴져서 좋았음
me too
사람들은 진보한 모습을 바랬는데 최근 낸 노래들보다 퀄리티가 낮아서 실망한거지 순수 래핑만 보면 아직도 찰짐 얘도 오케이션마냥 원탑은 아니지만 대체 할수없음 매니아층들이 기다리는 이유가 있다니까 특유의 시원하게 긁어주는 플로우와 짜치지만 국밥같은 라임 오히려 컨셉은 이제 병신래퍼들이 많이 나타나서 대체가능해짐 그니까 좀 자전적인 진지한 가사로 앨범하나 쳐내라 자보지 이지랄좀 그만하고
ㅇㅈ 빡센 가사 잠시 내려놓으면 안 되나? 한번 진지하게 가보면 호불호도 덜 갈릴 듯 - dc App
근데 이러고 또 몇년동안 노래안낼듯
뭘굴럿다는거임 앨범하나없는새끼가 이건뭔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