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이란 상황이


음악한다고 오래전부터 좆빠지게했어도 남는건없고


홀애비골방같은데서 아직도 골골대며살고


고소당한걸로 그나마 번돈도 다 날리고


곡에서 보이듯 같이하던 파트너한테도 팽당하고



그래서 이바닥에서 아무리 몸비틀어봐도 본인은 100이 아닌 0인상태고


블랙넛  앨범내 앨범내 주변에서 하도 원해도


내가 할수있는건 자지 보지 섹스 창녀 갈색보지 얘기 오로지 이거밖에 없는,


그런 내가 덧없고 하찮게 느껴진다





뭐 이런내용인거같은데


뭐 난 나쁘진 않음


그렇다고 좋지도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