콰엿: 야 창모야 저거 너가 좀 해 형은 게임해야된단다..
창모: 아;;;네;;(속마음:사장님은 맨날 나한테만 시키냐)
아니 ㅇ으아ㅏ악강ㅇ,,!!! (무엇에 걸려 넘어졌다..)
아니 tlqkf 여기 벽돌이 왜있어!!! (창모는 짜증이났다)
헉 잠시만 자세히 보니 벽돌이 아니었다.,,, 이거슨 바로바로??
롤렉스워치가 담겨있는 벽돌만큼 무게가 들어간 케이스였다.. 창모는 벽돌인줄알고
그냥 밖에 던져버렸다.
그때 밖에서 프리스타일을 조1지던 수퍼비는 벽돌을 보고 뭐야 하면서 벽돌을 보는데
걍 돌인줄알고 내팽겨치고 떠나갔다
그렇게 방치된 롤렉스워치가 담겨있는 벽돌모양 케이스.. 그때 못배운ㄴ..아니아니
언에듀가 그걸 발견했다 언에듀는 주먹을 원펀맨 빙의하여 깨부서쳐버렸다 그때
롤렉스가 촤아아아아아아ㅏ아아앙ㄱ!!!!!!!! 나왔고 언에듀는 바로 폰을켜서 메모장을
켰다.
메모장엔 이렇게 적었다 " 요요 갱 에이 여자들은 날 부러워해 난 길가다 롤렉스를 주웠지 에이 갱갱"
끝
이런 씨발 -
이건 뭔 템플릿이냐
ㅋㅋㅋㅋㅋ
알페스도 써줘!!!!!!!!!!
마인크래프트하자는 뜬금 없너거 웃기기라도 했믄데 - dc App
개추 - dc App
동갑이 보올탱.. - dc App
창의적이네
천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