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힙래퍼가 가사에 쓰는 단어 대부분이 사전 뒤져본다고 나오는 단어가 아니라 미국에서 자라거나 몇년 살다 온 새끼 아니면 100퍼센트 느낄수가 없음
"a minor~" 이거 첨에 듣고 제대로 이해한 한국인이 몇이나 되겠냐
그 점에서 적어도 한국에서는 한국말로 된 국힙에 대한 수요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가사에 담긴 철학, 내용 이런걸 떠나서 듣자마자 가사해석 찾아볼 필요 없이 이새끼가 지금 뭔말하는지 별다른 노력없이 알아먹을수 있다 이것만으로 메리트가 생긴다고 생각함
혹시 자존감 낮음,
설의법
사전찾아서 해석해봤자 1차원적인 돈자랑 마약 섹스가 전부라 대충 50퍼만 알아들어도 무방한게 요즘 외힙트렌드임 프로듀서 세우말대로 리릭게임은 끝났고 사운드게임의 시대인거
그래서 애미마이너 쓰는 켄드릭도 올드소리듣고 드레이크 세력이 다시 부흥하는 중이고
그런 1차원적인 가사조차도 해석하는 과정없이 내 뇌에 바로 꽂히냐 안꽂히냐가 크다고 생각해서 걍 써봤음 님 말대로 사운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은 함
그냥 듣자마자 다 들어오는거랑 곲씹어보는거랑 존나다름 내가외힙못듣는이유다
교포들에게 물어보면 다 동의하는 말임 근데 언어를 못 알아들으니 다른 방식으로 듣는 관점도 생각 하는게 좋음
외국인: 걍 듣자마자 피부로 느낌 한국인: 스노비 영상봐도 50퍼는 이해 못함
a 마이너는 드켄 대전 따라온 사람이면 거의 알아들을 수 있지 않나
가사적인 면에서 국힙이 알아먹으니까 좋은 것도 있고 사운드도 별 차이 없음. 미국힙합이 그냥 선구자들이 있을 뿐 - dc App
힙합은 해석하는게 아니야 느끼는 거지
한국에서 본토 컨셔스랩 듣는거 만큼 웃긴게 없다 ㅋㅋ
a minor~(가사해석 및 박찬호 tmi급 부연설명 주석을보며) 와 개지린다리 씨발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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