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서리줌들이 박멸 안 됐다는 증거인데
메킷레인, 코홀트의 자신이 못 내는 바이브에 대해 극심한 열등감 가지고 있던
손심바가 커뮤니티 상에서도, 대외적으로도 정신승리하고
맞서기 위해 만들어낸 그럴 듯한 명분이 저 놈의 한국스러움임
딱 테이크원 컴백홈 기점으로 말이야
그래서 무슨 되도 않은 인터넷 커뮤 감성 끼워넣기
한국어 가사 집착
이런 걸로 자기 영역 만들어보려 하는 거임
정작 한국에서 토박이로 자라서 자연스럽게 음악하는
이센스, 다듀 등은 그런 촌스러운 이분법적인 사고로
생각하질 않음
오히려 심바같은 놈을 혐오하면 했지
교포들이 확실히 듣기좋게 잘하는게 팩트인데 한영혼용이니 감성이 다르니하며 깎아내럈지
랩, 음악성에서 메리트가 없으니 병신같은 한국어 가사집착, 인터넷 커뮤감성, 무지성 디스 이런 걸로 눈에 띄려 아둥바둥하는 거지 뭔 의미가 있나
테이크원도 처음엔 오케이션이랑 친했고 믹테 시절 랩 들어보면 교포식으로 한영혼용에 청각적 쾌감 집중한 랩임 근데 컴백홈 이후로 손심바가 테이크원한테 빌붙어서 같이 크루 만들더니 한국적 어쩌구에 집착하게 됨 손심바가 퍼뜨린 이상한 프레임 맞음
손심바가 여론조작 9년하면서 손심바 사상이 그냥 모든 힙합커뮤에 뿌리내림, 힙갤에서도 지금도 그새끼 빠는 놈들이 념주작으로 도배하잖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