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튠 GOAT인 플보카와 비교해보면

딱봐도 식케이 박자감부터 축축쳐지고

요즘음악에 튠잡는게 가장 중요한데

플보카는 비트에 어울어지게 간드러진 톤을 잘잡은 반면

식케이는 부조화느껴지는게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