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사건 첨부터 끝까지 다 지켜본 입장에서 가사듣고 정리해서 써 봄
-리짓 사건 터지고 사람들의 구설에 오르고 페미니스트들이 뱃사 피해자가 자살했다는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님
그러던 와중에 재달하고 소마 커플이 피해자분의 유산소식에 기뻐했다는 제보를 받은 피해자측이 스토리였나 라방에서 재달 소마 저격
재달이 전화해 이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함
피해자측에선 확실한 증거가 있다며 집으로 찾아오라고 함
재달과 소마는 새벽에 차를 타고 출발함
재달측과 피해자측은 4시간동안 눈물의 대화를 나눔.
'서로 녹취도 하지 말고 진실된 대화를 하자고 함'
재달은 듣다보니 뱃사가 개새끼인거 같음. 피해자측이 받은 수많은 제보들과 이야기를 듣다보니 전부 허위사실이 아닌 진짜인 것 같이 느껴졌나봄
"그 새끼는 벌을 좀 받야겠네요
그 새끼는 누나 몰래 노래만들어요
그 새끼랑 예준이는 똑같아요
(리짓소속 차예준 말하는 듯? 그새끼는 예전이랑 똑같아요 일수도 있음)
그 새끼를 대신해서 내가미안해요"
이렇게 말했다고 함
악수하고 헤어진 뒤 다음 날 재달은 바로 리짓군즈 탈퇴
음악도 관둠
몇 달 뒤에 첫번째 재판 전 날 뱃사 만난 재달
"내일 잘하고 와
(감빵)들어가면 어떡해
근데 형도 잘한 건 없다고 봐
이제부터 똑바로 살아"
등 등 뱃사공에게 조언을 위시한 날선 말들을 뱉은 재달
그 이후로 뱃사와 보는일은 없었고 재달은 회사에 취직함
몇 달 뒤 김간지에게 전화가 옴
내용을 들어보니
최종 재판에서 피해자측 부부가 제출한 결정적인 증거물이
그 때 새벽 4시간 대화의 녹취록이였다고 함
"뱃사공과 친한 최측근이 피고의 악함을 증명했지"
리짓군즈와 뱃사공 역시도 재판장에서 그 녹취록 내용을 모두 들었다고함
"판사는 선고했지
뱀새끼의 혀가 더해진 1년"
재달은 큰 상실에 빠짐
이후에 뱃사공은 출소 후 재달을 용서했지만 재달은 자기가 용서가 안되서 이 곡을 공개함
3줄요약
1.뱃사사건 때 피해자측이랑 4시간동안 얘기함. 서로 녹취 녹화 안하기로 함
2.듣고보니 뱃사가 개새끼인 거 같아 리짓이랑 손절함
3.근데 재판 때 피해자측이 몰래 녹음한 그 4시간의 대화 녹취록이 결정적인 증거로 활용되서 뱃사1년받음. 죄책감에 곡 공개함

와 진짜 ㄷㅁㅅ ….
차예준 말하는 거 맞는듯
허허
블랭이나 제이호랑도 잘 지내는건가
던부인 음 좀
야야야 말조심~~!!!!
뱃사 존나 대인배네ㅋㅋ
내용과 별개로 음악은 여전히 구리네
이번 신보 들어봐라 좋음
아....
아
근데 저 녹취록이 어떻게 1년을 선고받게 되는거임? 그리고 피해자측이 확실한 증거가 잇다매. 그럼 그건 구라핑이엇다는거임? 그 확실한 증거가 아니라 그냥 만나서 최측근이 "벌을 좀 받아야겠네요"라고 햇다고 그게 1년이 돼? - dc App
뱀새끼의 혀가 더해진 1년이라고 써있구만 이해를못하노
@힙갤러9(210.96) 그니까 영향이 잇다는거자나. 영향이 잇을수가 잇는거임? 그냥 주변인이 평소 행실에 대해 말한게 다 안좋게 작용할 수 잇나보네? 단순히 그 범죄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 - dc App
예전이랑 똑같다,피해자 몰래 음악 만든다 이게 뭐겠음 피의자가 반성을 안하고 있다는건데 당연히 법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하지
이간질하고 그걸로 녹음해서 증거제출한거 진짜 역겹네 ㅋㅋㅋ
답답하기가 오겜3에 나오는 그 찌질한새끼 생각나네 ㅋㅋ 몇번을 쳐 당해놓고 그냥 오또케오또케 씨부리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