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yeah, yeah, yeah
요즘은 개나 소나 singing rap 다 오토툰을 깔아
네가 랩도 노래도 못하는 건 오토툰은 알아
It's the return of the boom 어설픈 놈들은 가라
툭하면 귀여운 척하는 꼬라지들 봐라
I body you lames 하고들 다니는 게
팝인지 락인지 뭘 하는지 어딜 가는지
니들 부랄을 지나는지
Classic 노란 팀버는 가진 지
누굴 파는진 몰라도 납득이 안 가는 하는 짓

이런 내가 꼰대 같아 보여? 어 인정
난 신경 쓰지 않아 네가 상하던지 빈정
진정한 벌스 하나 없이 죄다 사랑 노래하다 보니
이젠 꼴에 성형까지 하나 보네
주특기라고는 음원만 노리는 곡들
꼭들 이쁜 쉬운 꽃길만을 걷길 바라는 꽃들
기획사의 봇들 꼭두각시 역겨운 척들까지
척하면 척 다 척해놓고 그런 적 없듯 가식 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