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력도 투박하고 깊이 있는 사유도 못 함.
힙합에 관한 지식 원 툴인데 물론 지식을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만,
그 이상의 통찰력이 없다.
그렇다고 트렌드를 꿰뚫는 감각 같은 게 있는 것도 아니고.
본인은 자기가 국힙을 비판 해서 손해를 봤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는데,
오히려 "힙합 독설가"라는 이미지나 포지션 덕분에 지금까지 연명하고 있는 거에 가깝고
평론가로서 내실은 없는 부류임.
시사인에 기고하는 칼럼 봐도 표현의 자유, 저항정신 같은 사회성이 있는 큰 주제는 진짜 겉핡기 식으로 변죽만 울리는 수준이더구만.
그것도 인맥 써클 같아 보이던데
그만둔지 5년도 넘음 ㅋㅋㅋㅋ
@ㅇㅇ(211.36) 강 씨가 아직 하고 있냐 아니냐 떠나서 걍 한대음 심사위원 어쩌고 하는 거 자체가 인맥 놀음 같아 보이더란 거
그냥 담백한 팩트라 반박이 안되네... ㅇㅇ
ㅇㅈ
난 어떤 분야든 평론가란 부류가 다 그런것 같아. 라이센스 있는것도 아니거 지식인도 아니고 그냥 그래. - dc App
어떤 분야라기엔 문학, 미술, 영화 평론가들은 글도 ㅈㄴ 잘 쓰고 많이 배운 사람들임. 대중 음악 쪽이 특히 근본도 없고 못 배운 애들이 다른 분야 평론 보고 자의식만 넘쳐서 어려운 글 따라 쓰려는 경향이 강하긴 하지.
@ㅇㅇ(220.92) 내가 주로 보는 평론은 시사 가십거리 대중예술 이런쪽이라 그렇게 느낀듯ㅋㅋㅋ - dc App
선민의식 강하게 느껴짐 글에서
평론가들 공통된 특징임 그건 ㅋㅋㅋㅋ 즈그들이 대중 계몽시키고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류
어떤장르에 대한 지식이 있다와 그 장르를 이해하는 통찰력 그걸 대중에 전달하는 표현력, 가장중요한 자기만의평가기준 이게 평론가는 있어야되는데 쟨 이중 있는게 지식원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