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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듣는 새끼들도 종류가 다양하지만 장애인들이 90%고

그들이 남아서 국힙을 평가하고 거르고 빨아재낌

90%의 장애인들이 듣는 음악장르인데 그 장애인들이 평가하는거

또 그걸 주워듣고 지들 노래에 반영하는 줫병신 아티스트가 있는건 덤

근데 이건 이해함 힙플때도 듣는 애들 여론 신경쓰는애들 있었으니


뱃사공이 좆되니 물 다빠져서 질려빠진 이센스 에넥도트를 아직도 붙들고 어쩌니 코르캐쉬가 느금지랄이니 호미들이 좆거품이니,,

일반인들은 그런거 모름 쟤네 음악 듣고나서도 ?...;; < 이 반응임

그럼 이 일반인들의 음악 듣는 수준이 낮냐 그것도 아님

음악에 청취 수준이란 아예 존재하지 않음 

이거 깊게 따져보면 논리적 반박 불가능함


걍 막귀 귀에도 좋게 들려야, 틀고싶어야 좋은 음악인거임

쉽게 말해 노래라는건 소비가 잘되어야하고, 그에따라 순환이 잘 되어야함 근데 이 병신 장르는 첫 과정인 소비조차 제대로 안대고있음ㅇㅇ

음악의 소비에 대한 예를 몇가지 들자면

여자애들이 밖에 나갈 준비 하면서 폰으로 크게 틀어놓는 신나거나 마음을 고조시켜는 음악들

카페 사장, 옷가게 사장이 매장에 맞는 분위기라 틀어두기 좋을거같아 선택한 음악들

그냥 니들이 아는 폰가게 지나갈때 매장 앞 스피커에서 들려오는 노래들

하다못해 젊은 연인들이 섹스할때 방 한켠 스피커에 작게 틀어놓는 분위기 좋은 노래들.


근데 국힙? 이거 누가틀음... 틀어도 대중적일때 차트인한 노래들 가끔 실수로 섞여 나올 뿐이지 빈티지샵에서도 차라리 외힙을 틀어놓음

노래에 용도는 없지만 목적은 듣는거임. 자주 듣게된다면 좋은 노래

굳이 세세한 용도를 따지자면 어느 상황에 틀어두면 좋더라 하는 노래, 그리고 이에 따른 조건적 소비 이거임


그런데도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려고 노선을 바꾼 아티스트가 노래하나 내면 
힙찔이힙스퍼거새끼들 조회수가 좆망했네 표절이네 좆구리네
이래서 장애인들만 남은 장르라는거임

장애인이 부르고, 장애인들이 들음

부르는 새낀 왜 장애인임? 욕만 먹었는데.. << 이새끼들 90%가 인스타 라이브에선 멀쩡하다가 신검만 가면 장애인 호소하면서 군대 안가려고 염병을 하는데 장애인이라고 못 부를 이유가 없음
안그런애들도 있지 근데 10%가 안그렇다고 장애인집단이 아닌가? 그것도 아니라고 생각함



대중성이든 소비의 양이던, 그리고 진짜 봐주고 봐줘서 조건적 소비도

백화점 화장실에서 나오는 저작권없는 클래식 음악보다 못한거임

백화점 화장실 음악을 잘 생각해보셈 거의 원곡이 나오진 않지만

나올 당시엔 오페라홀이랄정돈 아니어도 극장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매주 직접 가서 연주를 들었고

돈이 없는 서민층은 극장 뒤편에서 훔쳐듣거나 레코드샵을 서성이며
훔쳐듣던 노래임. 돈 모아서 레코드판 한장 사고 집에서 먼지쌓인 레코드판에 돌려놓고 가족과 즐거운 저녁식사를 하고 일상을 보냄

그 시간이 지나 썩을대로 썩어빠진, 심지어 원작자가 뒤진지 너무 오랜 시간이 지나서 저작권도 같이 뒤져버린 클래식 음악들이 아직도 대중적인 용도가 있어서 현대에도 소비가 이루어지고 있음


그에비해 국힙,,,,,??

애초에 청취수준이라는건 존재하지 않는데도 대중적으로 듣기에 좆구린걸 들어야 높은 청취수준이라고,
다 낡아빠진 마굿간에서 거지새끼 둘이 야외섹스할때도 안켜놓을 좆구린 음악들을 돈지랄해가며 산 헤드폰으로 들으며 '이게 음악이지' 하는 장애인들의 자위도구에 그침


아무리 생각해봐도 국힙은 장애인장르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