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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본토같은 다른 나라랑은 다르게 인터넷 커뮤니티라는 기형적인 구조로 성장한 국힙에서 커뮤하잎으로 지금 위상까지 올라간 누명을 꿈꾸고 그거 이뤄보겠다고 몇년간 국힙커뮤에 단톡돌리면서 고트호소 바이럴해댔지만



결과는 작년 2000년대 한대음 명반 100 리스트 내 국힙앨범 중에서 평론가 힙스터픽은 랭귀지 씹 ㅋㅋㅋㅋㅋㅋㅋ 프더비 없음 ㅋㅋㅋㅋㅋㅋ



아직까지도 한줌따리 듣는 사람만 듣는 씹근첩 앨범이 국힙에서 최고란다 ㅋㅋㅋㅋ 느그음악 아무도 안들어 개새끼야 ㅋㅋㅋㅋ



다른 장르도 아니고


나 약빨고 하이오네 씨발 기분좋노~

니 여자 지금 내 침대 위에 있어~

나 돈많아 나 잘났어 쎅쓰~


이런 가사 멋있다고 빨아주는 힙합장르에서 조회수가 그 모양밖에 안됨? 비프리는 느그들이 그렇게나 대단하다는데 왜 음악으로 밥벌이하나 제대로 못함?


음잘알 호소인 레슨지망생들은 프더비가 외힙레벨이라는데 어떻게 외힙이 장르리스너조차 음악 외면하고 아무도 안듣는 단계에 머물러있음? 진짜 모름 ㅇㅇ



리스너의 하잎이 없는 앨범은 죽은 앨범임. 레슨지망생들이 단톡 굴리면서 몇년간 커뮤 바이럴로 프더비 올려쳐오면서 억지로 메인스트림에 쑤셔넣었지만 그럼에도 음원조회수보면 진짜 리스너 하잎으로 평가가 올라온 앨범 대비 조회수가 턱없이 낮음.



결론적으로 느그 프더비는 현재 씬에서의 인기가 인터넷 커뮤니티의 허점을 파고 들어와서 억지 올려치기된 허상임. 세기의 명반은 그 배경에 리스너의 광범위한 지지가 없었던 적이 없다. 프더비는 한줌 매니아들이 좋아할만한 잘만든 앨범 1 그정도 수준임. 그 이상으로 고평가하기엔 객관적인 데이터로 판단하건데 씬에서의 하잎이 딸림. 꼬우면 증명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