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나는 햄버거 별로 안좋아한다고 한마디 하면 그만인데 대한민국 외식 문화가 좆망했다느니 실존주의 철학주의 어쩌구 저쩌구 퍽킨 맥도날드 퍼큐 이 지랄하는 거 보는 거 같음... 뭐 거기까진 뭐 음식에 진심이구나 그러려니 하는데


근데 이 새끼가 다음주에 햄버거 존나 맛있게 처먹으면서 갑자기 또 퍽킨 이건 우리나라 문화를 바꾸는거고 이런 무브먼트는 퍼킨 퍼스트 스텝이고 이건 내 후배들을 위한거야 입맛이 안변한 사람이 있으면 그기 페이크고 그래서 난 리얼이야 이 지랄하는거 보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