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나큰 죄를 저지르고 기독교인으로서
십자가를 등에 지는 마음으로
나를 향한 비난들을 기꺼이 감수하겠다
수많은 핍박에도 불구하고 나는
힙합을 포기할 수 없기에 많은 돌을 맞을 것을
각오하고 '용기'를 내서
'담대히' 남들 앞에 서기로 결심했다
현실은 걍 악플달고 끝까지 구라치고
레슨생 던지기하다 들키고 추해진 건데
여하튼 심바는 저렇게 스스로 뇌이징된 상황일 거임
내가 아는 심바라면 100퍼센트 그럴 거 ㅇㅇ
쇼미 나오면 어떻게 인터뷰하는지 봐라 ㅋㅋㅋ
지랄하네 병신
심바야 그냥 통통배 타지 그랬냐 안타깝다
ㅋㅋ ㅈㄴ 웃기네
ㅋㅋㅋㅋㅋㅋ
ㄹㅇㅋㅋ
정확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