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면
DPR LIVE는 현재 DPR 내부에서 **Jeff Son(제프 손)**이라는 인물과 심각한 갈등과 법적 분쟁을 겪고 있다고 밝혔고
그는 Jeff가 DPR의 상표권과 마스터 음원 권리를 자신의 명의로 가져가려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DPR 운영이 복잡해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LIVE는 Jeff와의 싸움에서 법적으로 유리한 위치를 잡기 위해, DPR의 CEO 명의를 REM이 아닌자신의 매니저인 현수(Hyunsoo) 이름으로 임시 변경했다고 설명
현수는 그동안 자신을 돕는 “두 번째 두뇌와 팔” 같은 존재였다고 표현하며, 그에게 깊은 신뢰를 드러내며
또한 그는 과거 협업하던 인물인 Scott은 협조적이고 사과의 뜻을 보이며 문제 해결을 도왔지만
Jeff는 거짓말과 조작, 사람들 사이를 이간질하며 모든 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얘기하는중
LIVE는 Ian, Cream, Artic 등 다른 DPR 멤버들에게도 “Jeff와의 계약이 끝나면 절대 다시 계약하지 말라”고 경고하고
그는 자신이 DPR의 모든 권리를 되찾아 이안(Ian)에게 넘기려 하고 있으며, DPR의 진짜 주인은 Ian이라고 강조함
LIVE는 “Jeff는 탐욕스럽고(DPR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교활한 인물”이라며
그가 DPR의 중심에서 모든 자금과 계약을 통제하려 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LIVE는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DPR의 자산을 원래의 멤버들에게 되돌려줄 것이라고…
여기서 Jeff Son은 YG에서 CEO 서포터를 맡은적 있는 현 DPR의 매니지먼트이자 회사대표이며 DPR 프로젝트 크레딧에 이름이 있기도하다.
이게 4번째 사진 요약 및 번역
생각보다 일이 심각한거 같다..
편하다 번역해줘서 고맙다 - dc App
교훈: 돈 관리는 내가 직접 하자
개인적으론 라이브 입장문 보고 내가 가진 많은 미스터리가 풀린 느낌임
추석연휴에 개박살이 났노
명절엔 가족싸움이긴 햐 - dc App
근데 이안은 왜 라이브 언팔한거
라이브가 CEO 자리를 바꾼걸 회사를 먹기 위해 그랬다는걸로 오해한거같네요
이안 입장에서는 REM이 싫은데 라이브가 REM이랑 적당히 합의보고 돈 챙기고 나간 것 처럼 느껴져서 아님?
저 둘 나가고 이안도 속으로 고생 심했던걸로 아는데 라이브가 상의도 없이 저렇게 등록해서 충격 엄청 심하게 받았나보네 본인은 이거 다 이안거고 다 돌려줄거다 이러는데 처음부터 언질은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이안 지금 입장문 보고도 못믿는 눈친데
상의도 없이가 아니라 jeff랑 엮이기 싫다고 표명했는데 안맞았대잖아 6번짤 다시봐라
손씨가 문제네
알빠노
DPR은 플레이어랑 프로듀서들은 괜찮은데 관리하는 사람들이 영 이상하노
제프가 DPR 상표권 가져갈까봐 아무도 몰래 렘과 손잡고 DPR 한국 대표 명의를 자기 매니저(김현수) 이름으로 돌려 놨다는 게 말이야 방구야ㅋ 그 개소리가 혹시 진심이라면 적어도 이안한테는 사전에 말을 하고 움직였어야 논리가 맞지. 렘이 이안을 염전노예처럼 부려먹은 거 다 알면서. 라이브 본인도 렘 디스곡까지 만들어 처부르고 다녔잖슴??
ㄴ글고 기사 찾아보니까 디피알에 있을때도 라이브는 최소 2억은 받았더라. 렘이 그래도 라이브는 신경썼었던 거 아님??? 글고 제프가 운영하는 회사는 리짐인터내셔널이고 렘이 드림퍼펙트리짐(모두의 소속사인 DPR)의 대표인데,제프가 무슨 수로 DPR을 먹어?? 말이 좀 되게 해명을 해야지ㅉㅉ 이안이 착하니까 바보취급하냐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