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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원색적으로 말한다?...


그냥 힙합 자체가 너무 수준낮은 장르임...


그러니까 개나소나 래퍼될거라 깝치는거지...


당장 발라드, 락, 트로트 이런것들 보셈....


동네에서 노래좀 부르는걸론 가수된다 깝치지도 않음...


왜? 벽이 너무 높단걸 알거든...


게다가 타장르 보컬들은 노래 부르는것만으로 빡세서 작사, 작곡 이런건 어지간하면 외주때리잖음...


반면 힙합은...ㅋㅋ



롤로치면 딱 '서폿'이지...


롤에서 '서폿'만 cs도 안먹고 하는거 1도 없으니 대신 맵리하고 시야라도 따라 시키는것처럼...


래퍼들도 '랩'만 하면 원체 시간 남아도니까 작사에 프로듀싱까지 전부 하는거임...


그냥 장르 자체가 너무 쉬움...


음악이란 범주에 넣기도 민망함...




그런 수준낮은 장르 향유하는 주제에 리스너들 선민의식은 또 얼마나 심한지...


못느끼면 막귀니 뭐니...


어휴....


그러니까 전국민이 니들 싫어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