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0년대 한국 대중음악 명반 100 힙합 명반 (2004-2023) -
- 선정매체 : EBS 스페이스 공감
- 선정기준 : 오직, 음악성
- 선정위원 : 대중음악 전문가 11인
(1) 기존 한대음 명반 100 심사위원 6인 외 대중음악평론가 2인 총 8인
(2) 음악가 총 3인
1. 음악가 단편선(2025 한대음 올해의 앨범 수상자)
2. 음악가 윤준호(대표작 한국 대중음악 모던록 앨범 통틀어 최고로 평가받는 델리스파이스 1집)
3. 음악가 윤덕원(음악평론가들이 전통적으로 사랑하는 그룹 브로콜리 너마저 보컬 및 베이스 담당멤버)
1. Garion(2004)
"단순히 한국적이라는 표현만으론 부족한, 영적이며 때론 귀기 어린듯한 무드는 가리온을 가장 독창적인 힙합 앨범으로 만들었다."
2. Heavy bass(2004)
"헤비베이스는 한국어 라임을 정립하는 데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힌다. 또한 힙합이라는 정신에 관한 고찰과 끊임없이 의심하면서 전진하는 태도를 고수한다."
3. Remapping The Human Soul(2007)
"그 시절 에픽하이는 유일무이한 국민 힙합 그룹이었다."
4. 누명(2008)
"버벌진트는 직접 창조한 비트를 통해 자신에게 씐 누명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모던라임즈를 통해 혁명가 역할을 했던 버벌진트는 7년이 지난 뒤 그 많던 헤이터와 반대 세력에게 실력으로 보여주고 증명하며 결국 왕좌에 앉았다."
5. The Anecdote(2015)
"완벽에 가까운 견고한 래퍼 이센스의 퍼포먼스가 담긴 이 앨범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래퍼이자 힙합 음반이 아닐 수 없다."
6. LANGUAGE(2018)
"당대 한국 힙합만이 아닌, 대중음악 신과 한국 사회를 모두 겨냥했고, 이들의 날카로운 공격을 해외 평단도 주목했다. 랭귀지와 직후에 나온 세켄드 랭귀지를 두고, 각각 파격 혹은 균형으로 평가나 취향이 갈리지만, 결국 이 명단 속 존재의 의의는 파격 쪽에 더 무게가 실린다."
7. 킁(2019)
"극단적 변신으로 세간에 충격을 안긴 문제작이다. 래퍼 씨잼이 사회적 터부를 들이받은 것인지, 그저 자극적 언어로 대중의 말초 신경을 건드린 것인지 의견은 분분했다. 분명한 것은 킁 이후 한국 힙합의 지형도가 바뀌었다는 것이다."
8. NOWITZKI(2023)
"노비츠키를 뽑은 이 선정위원 한분 기준 한국에서 가장 잘 만들어진 얼터너티브 힙합 앨범이라고 생각한다. 그가 자신만의 것을 하면서도 많은 이들이 추종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한장의 앨범에 다 담겨있다고 생각한다. 래퍼 빈지노는 노비츠키를 통해 스타일리시보다 롤 모델이라는 단어가 어울리는 음악가가 되었다."
不尽名盤滚滚来
부진명반곤곤래
- 끝없는 명반의 가치는 도도하게 오른다. -
이 리스트에 눈치없이 프더비 ㅇㅈㄹ 하면서 시위하는 음알못 막귀는 여기엔 없제?
진지하게 프더비 는 맫씨 애니띵고즈 랑 좋은 승부 가능함
프더비는 가로사옥 밸이라 여기에 끼이기 힘듦
음잘알 호소인 엠생모임 지망생들이 감히 대중음악 평론가들한테 개념싸움걸고 들박할까봐 음악하시는 음악가들까지 직접 모셔와서 함께 리스트 만들었는데 래퍼지망생 새끼들은 이거 반박 가능함? 단편선 델리스파이스 브로콜리 너마저보다 음악 잘하면 ㅇㅈ
평론가원툴 그들만의 명반리스트라는 오명을 벗어나려고 실제로 음악하시는 아티스트 세 분 초청해서 같이 2000년대 한대음 명반 100 리스트 선정하는데 흔쾌히 참여해주셨다니... 고맙네...
감다뒤네 프더비 어딨냐?
^가로사옥^ 따ㅡㅡㅡㅡㅡ잇
vmc 및 서리앨범 없어서 개추
앰생모임인 힙찔이와는 결이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