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2차 천재도르로 이미지 메이킹 확실히 하고
음원미션에서 다들 싱잉도르 하면서 노래나 처 부르고 있을때
이끼 무대로 락스타 빙의해서 가죽자켓 입고나와 랩으로 싹 다 조지다가
중간에 생각지도 못한 바비 튀어나와서 같이 무대 조질때 도파민 개쩔었었는데...
심지어 아직도 회자되는 이찬혁의 힙합은 안멋져도 머드 음원 미션 불협화음이었음ㅋ
쇼미 끝나고 이끼 무드로 제대로 랩 조지는 앨범 하나 내던가
아니면 불협화음처럼 아예 대중노선으로 가던가 하지
아무것도 안하고 기집애 게이같이 치마 처입고 이상한 화보나 찍어대더니
지금은 "아 바밍타이거 걔?" 를 담당하는 존재감 1도 없는 멤버로 전락한게 아쉽다.
역시 사람은 물들어올때 노를 저어야지 머드는 진짜 역대급 포텐이었고
귀여워서 여초픽도 받았었는데 젤 아쉬움
엔믹스 작사하고 잘나가던데
아...아이돌 노선 탔나보네...뭐 본인이 행복하다면 됐다...
불협화음은 이찬혁만 돋보였고 이끼 무대가 좀 쳤지
이끼는 행주 레드썬 이후 최근 쇼미 시즌들중에 가장 임팩트 있는 무대였다고 생각함.
@글쓴 힙갤러(58.87) ? ㅋㅋ 지랄을 해라 걍 글쓴이가 머드빠노
이끼도 사실상 바비한테 뺏김
불협화음때도 머드 잘했는데ㅋ 쇼미레벨에선 벌스메이킹 1티어 수준
원래 그런 애였다가 쇼미 나온거잖오
바밍정도면 머중픽임
바밍타이거 팬 ㅈㄴ많음 펜타때 봤는데 모든 무대중에 바밍타이거랑 한로로가 사람 젤 많았음
힙합 거르고 다음단계 간거임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