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 2차 천재도르로 이미지 메이킹 확실히 하고


음원미션에서 다들 싱잉도르 하면서 노래나 처 부르고 있을때


이끼 무대로 락스타 빙의해서 가죽자켓 입고나와 랩으로 싹 다 조지다가 


중간에 생각지도 못한 바비 튀어나와서 같이 무대 조질때 도파민 개쩔었었는데...


심지어 아직도 회자되는 이찬혁의 힙합은 안멋져도 머드 음원 미션 불협화음이었음ㅋ



쇼미 끝나고 이끼 무드로 제대로 랩 조지는 앨범 하나 내던가


아니면 불협화음처럼 아예 대중노선으로 가던가 하지


아무것도 안하고 기집애 게이같이 치마 처입고 이상한 화보나 찍어대더니


지금은 "아 바밍타이거 걔?" 를 담당하는 존재감 1도 없는 멤버로 전락한게 아쉽다.



역시 사람은 물들어올때 노를 저어야지 머드는 진짜 역대급 포텐이었고 


귀여워서 여초픽도 받았었는데 젤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