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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심리는 이해감
"아 내가 듣기엔 확실히 별론데... 내 음악적 감으로 이게 좋다는 새끼들 후두려 패고 싶은데..."
근데 본인이 아는 음악의 깊이가 얕으니까 두루뭉술한 설명 몇개랑 대충 짜집기가 심하다란 식으로 퉁치는거임
사운드가 구리다 장르적인 특징이 엉성하다 지적할거면 어떤 부분에서 그걸 재현하는데 실패했는지 얘기하는것부터가 먼저 아닌가?
그리고 래퍼런스, 표절 얘기하면서 원본도 못들고오는건
그냥 자의식있는 리스너인척 하고싶어서 무지성으로 까는거랑 다를게 뭐임?
요즘 소위 있어보이는 음악 들으면서 자칭 평론가질하는 사람들 인스타나 커뮤같은데서 설치는데
본인도 잘 모르면 그냥 닥치고 듣던가 적어도 나는 모든걸 알고있다는 식으로 남 비방하는글은 쓰지말자 제일 없어보이는 짓이 빈수레가 요란하다는걸 나만 모르고 남들은 다 아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