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삼 초대석보고 확신했다


세우는 저스디스의 “입속의 혀” 같은 존재다


무지성으로 옹호하고 듣기 좋은 말만 해주고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특히 사업가나 음악가는 주변에 입속의 혀 같은 존재를 두면 절대 안된다


릿이 구리면 저스디스 본인 책임이 가장 크겠지만 좆구린걸 좆구리다고 못해주는 주변에도 큰 책임의 지분이 있다


릿과 저스디스에는 그게 세우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