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예술적으로 뭐 우수하고 대단한것마냥
개같이 장황한 얘기들 쏟아내고
불편한 주제들도 쿨하고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마치 '난 이 시대에 대체불가한 아티스트야'를 
티내려고 안달난 앨범같음.

유승준 피처링 쓴거는 진짜
마치 대중음악에서 아무도 시도하지 못한
금단의 영역을 건드렸다고 자기 혼자 취했을듯 ㅇㅇ

20곡 다 듣고 진지하게 하나라도 제대로 기억에
남은게 없음
마치 큐엠과 화지가 둘이 머리싸매고 같이 만든
합작앨범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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